뉴시스에 따르면, 고령화율과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노령인구 부양비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령친화식품의 경우 과거 일본에서만 주로 발달했던 것에 비해 현재는 전 세계적으로 고령친화식품 개발 및 발전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이미 고령사회에 진입한 일본, 미국, 유럽 등은 고령친화식품 개발에 적극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고령화율과 기대수명이 증가함에 따라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는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해외 주요 국가에서도 고령친화식품 분야를 유망산업으로 꼽고 있는 만큼 국내 기업들의 사업 확장성도 크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