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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제도

신의료기술 도입 빨라지나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공청회 개최

2023년 8월 28일 02:49브레인타임즈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재태)은 8월 30일(수)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신의료기술 선진입-후평가 제도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의료계, 산업계, 환자단체 등 각 각계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온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정부의 규제혁신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복지부 의료자원정책과 오상윤 과장의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춘 신의료기술평가 제도 개선방향’,‘선진입후평가 과정관리 일원화 제도개선의 주제로 보의연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신채민 본부장박주연 팀장의 발표가 차례로 이어진다.

 

두 번째로는 차의과학대학교 전병률 교수를 좌장으로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의료계산업계환자단체정부 관계자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선진입 의료기술이 안전하면서도 신속하게 시장에 도입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 이형훈 보건의료정책관은 이번 공청회에서 발표될 내용들은 선진입후평가 제도의 적용대상 확대기간 연장임상근거 창출 관련 절차 간소화 등 그간 논의되었던 제도 합리화 방안들이 포함되어 있다라고 밝히면서, “정부는 공청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반영하여 조만간 관련 규정 및 지침 개선시행규칙 개정 등을 조속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하였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이재태 원장이번 제도개선은 새로운 의료기술안전하면서도 국내외 기준에 맞는 과학적인 근거를 창출하도록 더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국제 기준에 맞춘 신의료기술평가와 더불어 진입 의료기술의 신속한 시장 진출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CTV NEWS 참조
Brain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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