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m.health.chosun.com
치매 연구

잠꼬대 ‘이 정도’ 라면 치매 전조증상 의심

2022년 9월 15일 02:35m.health.chosun.com
헬스조선에 따르면, 잠꼬대는 사람이 잠을 자면서 자신도 모르게 중얼거리는 음성을 뜻한다. 여기까지는 문제될 게 없다. 그러나 팔다리를 움직이는 등 이상행동을 동반하는 잠꼬대 때문에 자주 다친다면 치매, 파킨슨병을 의심해볼 수 있다


손을 허우적대고 발길질을 하는 등 심한 잠꼬대가 일주일에 한 번 이상 반복되고 이것 때문에 다쳐봤다면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 복용하고 있는 약물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가 먼저다. 렘수면행동장애 치료는 약물치료가 기본이다. 클로나제팜을 복용할 시 90% 이상이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파킨슨병과 치매의 발생 여부는 전문의와 함께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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