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health.chosun.com
치매 연구

‘이 음료’ 하루 세 잔, 심장병·뇌졸중 사망 줄인다

2021년 9월 6일 01:04health.chosun.com

헬스조선에 따르면 하루에 최대 3잔의 커피를 마시면 심장을 보호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적당한 양의 커피를 마시면 컴퓨터 요통도 완화할 수 있다.

6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커피는 뇌졸중·심장병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심장병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 중 하루에 커피를 0.5~3잔 규칙적으로 마시는 사람은 커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심장병·뇌졸중과 모든 원인으로 인한 조기 사망 위험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적당한 양의 커피를 마시면 성인을 제2형(성인형) 당뇨병·파킨슨병·간 질환·전립선암·알츠하이머병·컴퓨터 요통(computer back pain) 등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