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치매 연구/기사외부 기사 출처: opinionnews.co.kr치매 연구“술 한 잔만 마셔도 부정맥 위험 가능성 높아져”2021년 9월 1일 03:59opinionnews.co.kr 오피니언 뉴스에 따르면 단 한 잔의 술을 마셔도 가장 흔한 형태의 부정맥인 심방세동(atrial fibrillation)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심방세동은 심장의 윗부분인 심방이 이따금 매우 빠른 속도로 수축, 마치 그릇에 담긴 젤라틴처럼 가늘게 떠는 상태가 되면서 심박수가 급상승하는 현상이다.당장 생명에 위협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잦을수록 뇌졸중 위험이 커진다. 증상은 가슴 두근거림(심계항진), 호흡곤란, 무력감의 형태로 나타나며 심하면 실신하기도 한다.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 의대 심장 전문의 그레고리 마커스 교수 연구팀은 심방세동 전력이 있는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음주가 부정맥 위험을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사이언스데일리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