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뉴스통신에 따르면 부산시는 매년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부산’을 만들기 위해 기념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를 마련해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오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내일(6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비대면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시는 내일(6일)부터 10일까지, 도시철도 시청역 지하통로에서 사진전을 개최한다. 치매 관련 정보와 치매사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 12작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