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헬프라인,경도인지장애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2023년 2월 6일 06:13브레인타임즈
메디헬프라인(대표 박옥남)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경도인지장애(MCI) 치료제인 ‘WIN-1001X(MH-103)”의
국내 임상 2상 시험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임상 시험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경도인지장애 환자에게 MH-103 투여 시 유효성 및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
국내 임상 2상 시험이다.
MH-103은 기억과 깊은 관계까 있는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 분해 효소를 억제하므로 뇌에서 학습과 기억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며, 체네 노페물을 정화하는”오토파지” 활성화 유도를 통해 뇌 신경세포 보호 및 신경세포사멸 방지, 신경세포 염증 억제 등
복합 기전 효과가 있다.
메디헬프라인은 이번 임상 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함으로써 글로벌 진출과 치료제가 없는 블루오션 시장 개척의 교두보가 되도록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