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임상시험/기사외부 기사 출처: it.chosun.com임상시험디지털치료제 “시장선점 위해 실손보험 청구 허용 필요”2021년 9월 24일 06:23it.chosun.com IT조선에 따르면, 치매 발생률을 줄이려면 경도인지장애 치료가 중요하지만 아직 치료제가 없고 신약 개발이 어려운 현실이다.한승현 로완 대표는 15일 오후 열린 디지털치료제 2021에서 ‘치매 예방 디지털 치료제 ‘슈퍼브레인’ 임상 성공과 상용화 사례’를 주제로 발표에 나섰다.로완의 슈퍼브레인 앱은 다섯가지 영역 즉, 혈관, 인지, 운동, 영양, 동기부여로 구성돼 있는 인지중재치료 프로그램이다.현재 국내 디지털 치료제는 환자가 진료 비용 전액을 지불해야 하는 ‘비급여’ 상태다. 한 대표는 슈퍼브레인의 급여화 진입이 디지털 치료제 퍼스트 무버 전략에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환자 실손 보험 청구가 허용되면 슈퍼브레인이 치매 예방 디지털치료제 시장 선점에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온다.한 대표는 “제약이나 의료기기 분야에서 세계 톱 10 기업은 없지만 디지털치료제 시장에서는 한국이 세계적인 수준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