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뉴스에 따르면 현재 미국 임상 2b/3a상은 워싱턴 DC,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선정된 6개 임상시험 실시기관에서 환자 총 13명이 모집됐으며, 8월 18일 처음으로 대상자에 대한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여가 시작됐다.
조인트스템과 별도로 환자 형제, 자매 줄기세포를 이용해 진행하려던 코로나 폐렴 치료제 ‘아스트로스템V’ 임상시험은 사용 편의를 위해 일반 타인 줄기세포도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변경해 임상시험 실시기관 선정을 마쳤다. 이에 따라 11월에는 환지 모집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알츠하이머치매 치료제 ‘아스트로스템’의 미국 2상 임상시험은 DMT(disease modifying treatment, 질병의 근본적 치료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임상계획을 수립하여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네이처셀 라정찬 회장은 “미국 연구자들과 협력해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에서 인정받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치료제를 탄생시켜 글로벌 줄기세포 치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