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chosun.com
치매 연구

갑작스런 시력 손상, 알츠하이머 치매 부른다

2021년 9월 24일 05:42chosun.com
조선일보에 따르면, 눈에 이상이 생기면 알츠하이머 치매가 발병할 위험도 60%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력 손상은 뇌 특정 영역의 기능을 떨어뜨린다. 이로 인해 가족이나 친구 얼굴을 인식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고 독립적인 생활을 하기 힘들어질 수 있다. 
 
연구진은 안과 질환과 순환기 장애를 동시에 가진 사람은 둘 중 한쪽에 이상이 있는 사람보다 치매 위험이 더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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