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필수 디지털 헬스케어 앱 7종
2025년 6월 5일 00:00브레인타임즈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간병인의 부담을 덜고, 환자 상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다양한 디지털 헬스케어 앱이 개발되고 있다. 실시간 위치 확인부터 인지 훈련, 응급 호출, 투약 관리까지 가능한 스마트 솔루션이 늘어나면서, 가족 간병인의 삶의 질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치매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필수 디지털 헬스케어 앱 7종을 소개한다.
1. CarePredict
- 특징: 웨어러블 기기와 앱을 연동해 위치, 움직임, 수면 패턴을 실시간 모니터링
- 장점: 낙상 및 이상행동 자동 감지, 보호자에게 즉시 알림 제공
- 대상: 중증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 간병인
2. Neuroglee Connect
- 특징: AI 기반 인지 훈련 프로그램 제공
- 장점: 맞춤형 게임형 인지 훈련 콘텐츠 제공, 데이터 기반 진행 상황 분석
- 대상: 초기~중기 치매 환자
3. MyndYou
- 특징: 통화 및 음성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지 저하 조기 감지
- 장점: AI 알고리즘으로 평소 말투, 언어 사용량 변화를 감지해 치매 위험 예측
- 대상: 치매 고위험군
4. Dementia Guide Expert
- 특징: 치매 환자 돌봄 매뉴얼, 투약 관리, 병원 일정 관리 기능 제공
- 장점: 보호자 전용 앱으로 약 복용 및 진료 알림 기능 포함
- 대상: 간병 가족 전용
5. GPS SmartSole
- 특징: GPS 내장 신발 깔창과 앱 연동으로 실시간 위치 추적 가능
- 장점: 외출 및 실종 사고 예방, 보호자 스마트폰으로 알림 수신
- 대상: 배회 위험이 있는 치매 환자
6. BrainCheck
- 특징: 인지 기능 검사 및 게임형 테스트 제공
- 장점: 기억력, 집중력, 문제 해결 능력 테스트 및 진행 상황 그래프 분석
- 대상: 경도인지장애(MCI)~초기 치매 환자
7. GoodTime Dementia
- 특징: 치매 환자를 위한 사진 회상, 음악 듣기, 맞춤형 자극 콘텐츠 제공
- 장점: 정서 안정 및 우울증 완화 효과
- 대상: 중·고령 치매 환자
결론
디지털 헬스케어 앱은 치매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돌봄 효율과 정서적 안정 효과를 제공한다. 특히 위치 관리, 인지 훈련, 투약 알림 등 기능을 상황별로 맞춤형으로 활용하면 돌봄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앞으로 AI·IoT 기반 치매 관리 앱이 더욱 발전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도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작성자 최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