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예방·관리/기사외부 기사 출처: medisobizanews.com예방·관리‘잠들기전 멀쩡’ 뇌졸증 환자 46%, 오전 5시~9시 발견2022년 1월 6일 21:44medisobizanews.com 심평원 “오전 5시~9시 발견 환자 70%는 잠들기 전 저녁 7시부터 자정엔 정상”… “새벽 2~3시 쯤 깊은 수면때 혈압 변화로 혈액 흐름 달라져” 메디소비자뉴스에 따르면, 권용욱 평가위원은 “새벽 2~3시쯤 깊은 수면에 빠져 있을 때 혈압의 변화로 혈액 흐름이 양상이 달라진다”면서 “이 때 이미 생성된 혈전이 혈관을 막아 수면 중 뇌졸중 환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뇌졸중은 의심 증상 발생 시 골든타임(발생 3시간) 안에 의료기관에 도착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아침에 의식이 없는 환자를 발견하고 3시간 넘어 도착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심평원은 지적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