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rapportian.com
예방·관리

일교차 커지는 가을철… ‘뇌졸중’ 주의보

2021년 9월 10일 05:56rapportian.com
라포르시안에 따르면 가을철은 아침 저녁과 한낮에 기온 차이가 커서 외투를 꼭 챙기는 등 체온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체온이 떨어지면 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고 혈압이 높아진다. 이는 동맥 수축을 자극하고 혈소판 수, 혈액 점도, 혈액 응고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뇌졸중 위험도 커질 수 있다.
뇌졸중이 무서운 이유는 뇌출혈이나 뇌혈전증의 경우 사망 확률이 높으며 발생한 경우 뇌 조직이 손상되어 회복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보통 뇌졸중 환자의 70%에게서 크고 작은 후유증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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