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성장발달 위해 과도한 설탕섭취 줄여라
2021년 7월 5일 07:27브레인타임즈
많은 사람들은 설탕의 과다한 섭취가 장기적으로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러한 사실에 추가적으로, 이번 새로운 연구는 젊은 사람들이 더 즉각적인 위험에 처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퀸즈랜드 공과대학교의 연구원들이 실시한 새로운 동물 연구 결과에 따르면,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한 아이들은 성인기에 비만, 과행동(ADHD), 인지 장애가 될 위험성이 크다고 말한다.
연구는 5주된 생쥐에게 소량의 당을 일일 투여했을 때, 많은 양을 섭취한 생쥐보다, 적게 섭취한 생쥐가 체중 증가와 다른 건강 문제의 위험이 훨씬 낮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추가적으로, 바틀렛과 연구팀은 2주 동안 먹이를 준 후, 체중 증가를 경험했고 실험이 끝날 쯤에는 신경계의 비정상적 자극과 과도한 자극을 모두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자료들은 설탕으로 인한 비만이 ADHD와 같은 증상들의 발생에 기초할 수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라고 바틀렛은 전했다.
참고 보도자료:잇디스(Eat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