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kormedi.com
예방·관리

수면장애로 잠자는 시간 짧아질수록 치매 ‘빨간불

2022년 9월 15일 02:14kormedi.com
뉴시스에 따르면, 수면장애로 수면시간이 짧아질수록 치매 유발 단백질이 뇌에 침착돼 인지기능이 떨어질 위험이 커진다. 수면장애의 원인은 단순한 불면증에서부터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등 다양하기 때문에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6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는 경우 뇌 양전자 단층촬영(PET-CT)검사 결과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이 증가해 있는 것을 확인한 연구도 있다. 이렇듯 수면장애는 치매를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수면습관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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