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 기사 출처: donga.com
예방·관리매일 아침 이어폰 끼고 출근… 나도 혹시 난청일까?
2021년 9월 8일 09:14donga.com
흔한 난청이지만 방치하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대표적인 질환이 노화성 난청이다.
노화의 한 과정으로 보는 노인성 난청은 수년에 걸쳐 진행되면서 연령이 50세가 넘게 되면 고음역의 작은 소리를 잘 듣지 못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국민건강영양평가조사에 따르면 70대의 66%가 양측에 경도 이상의 난청을 갖고 있으며, 26%는 보청기와 인공와우가 필요한 중등도이상의 난청이다.
노화성 난청은 치매와 연관이 깊은데 중등도 난청은 3배, 고도 난청은 5배까지 치매 발생률을 높인다.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없지만 난청의 정도에 따라 보청기 또는 인공와우 수술을 통해 청력을 되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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