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7일 (요일)
외부 기사 출처: mdtoday.co.kr
건강정보

20·30대 주로 나타나는 혈관성·알코올성 치매 주의해야

2021년 9월 27일 08:52mdtoday.co.kr
메디컬투데이 따르면, 치매는 주로 노년기에 발생하지만 ‘영츠하이머’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도 건망증 관련 문제가 심해지고 있어, 젊을 때부터 치매 검사 및 예방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20대에 들어서게 되면 대학교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술을 접하는 일이 빈번하다. 본인이 원하지 않더라도 친구나 상사와의 관계 유지를 위해 술을 마시는 일이 존재하기도 한다. 하지만 잦은 음주는 해마의 기능적 손상을 일으키고, 반복된다면 추후 나이가 들었을 때 알츠하이머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치매 예방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균형 잡힌 식사와 스트레스 관리, 혈압 관리, 금주 및 금연이 중요하다. 또한 뇌신경 세포의 경우 문제가 생기게 되면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것이 어렵다. 이에 증상이 나타난다면 곧바로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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